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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주 관광청 "한국 여행객 맞이할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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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7-19 09:03 조회2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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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국경을 전면 개방한  퀸즐랜드주가 항공 산업에 1억 달러를 투자하는 등 본격적인 국제관광 재개를 알렸다.

18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리앤 코딩턴 퀸즐랜드주 관광청장은 "현지 여행업계는 매우 낙관적이고 흥분된 상태로 한국 여행객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호주 정부는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미접종 외국인에 대해 입국을 허용하면서 2년여 만에 국경 봉쇄를 해제했다.

최근 퀸즐랜드주 관광청은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등 지역 공항에 국제선 및 국제 승객 확대를 위한 항공 기금 1억 달러를 지원한다.

골드코스트 공항 터미널은 2037년까지 2배 이상 이용객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5000억 원 규모의 재개발 사업에 돌입한다. 우선 올해 개장 목표로 3단계 터미널을 확장한다. 

 

또 2023년 중반 개장을 목표로 36억 달러 규모의 세계적인 종합 리조트 단지인 '퀸즈 워프'를 개발 중이다. 

 

이 리조트 단지 내엔 로즈우드, 도르셋, 더 스타 브리즈번을 포함해 약 1100개의 호텔 객실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밖에 2023년에 골드코스트 관광교역전을 개최하고, 100개 이상의 여행상품을 육성한다.

리앤 코딩턴 퀸즐랜드주 관광청장은 "한국이 골프를 잘치고 좋아하는 나라로 알고 있다"며 "최근 브리즈번이 낳은 골프 스타인 캐머런 스미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우승한 것을 계기와 기회를 삼고 (여행객을 끌어 모을) 골프여행 콘텐츠를 많이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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